시민기자 김윤경
1월 7~14일 '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' 현장 개방행사를 하고 있다. ©김윤경
"여기 너무 아늑해 보이지 않아?"
"그러게. 마음에 쏙 드네. 우리집 되면 좋겠다."
서울시는 1월 7일부터 14일(일요일 제외)까지 종로구 및 성북구에서 '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' 현장 개방행사를 진행하고 있다.
'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'은 서울시 소재 공공한옥을 활용해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(예비)신혼부부, 혼인가구 등에게 시중 시세 60~70% 수준으로 임대하고, 신혼 출산가구에게 미리내집(장기전세주택2) 이주 기회를 제공하는 주택이다. 특히 거주 중 자녀 출산 시 10년 거주 후 '장기전세주택'으로 우선 이주 신청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져 더 매력적이다. 현재 총 7가구를 대상으로 1월 15~16일 입주자 모집신청을 받는다.